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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에서 사장이 가장 아끼는 부서는?
 거산시스템    | 2011·02·08 08:58 | HIT : 2,976 | VOTE : 445
직장인 10명 중 9명(90.8%)은 CEO가 편애하는 부서가 있다고 답했다. 취업·인사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 294명을 대상으로 ‘CEO가 편애하는 부서’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영업(영업관리)(25.1%)을 택하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.

이어 재무회계(13.9%), 연구개발(12.4%),경영기획/전략(11.2%),생산(생산관리)과 기능직(9.0%)등이 상위권에 꼽혔다. 엔지니어/기술직(8.6%),총무/관리직(7.1%),마케팅(4.1%),인사(3.0%),고객관리/상담(1.5%),홍보/PR(1.1%),기타(3.0%) 등이 뒤를 이었다.

‘왜 해당 업무를 하는 부서를 편애한다고 생각하느냐’는 질문에는 ‘CEO의 개인적 관심분야이기 때문’(30.3%) ‘회사에서 수익 창출에 가장 크게 부서이기 때문’(27.0%) ‘회사의 주력 사업을 맡고 있기 때문에’(13.9%) ‘핵심인력이 배치된 부서이기 때문에’(13.1%) 등의 이유가 나왔다.

직장인은 특정 부서를 편애한다고 느낀 이유에 대해선 37.5%가 직장인이 ‘그 부서 직원의 연봉의 대우가 다른 부서보다 유리하다’는 점을 들었다. ‘CEO가 직접 해당부서를 격려하는 발언을 할 때’(31.8%)와 ‘해당부서의 자리가 CEO와 가깝다’(13.5%)는 등의 의견이 뒤를 이었다.

이외에 ‘CEO가 해당부서의 부서장과 더 친하다’(7.1%) ‘그 부서의 예산이 타 부서보다 월등히 많다’(4.5%)등의 응답도 있었다.

팀내에서 특별히 편애를 받는 직원이 있는지도 물었더니 79.3%의 직장인이 ‘그렇다’고 답했다.

28.8%의 직장인이 팀장이 편애하는 직원 직책으로 ‘대리급’(28.8%)을 꼽았고 ‘과장급’(25.8%) ‘사원급’(15.0%) ‘차장급’(9.4%) ‘부장급’(8.2%) 순이었다.

팀장이 그 팀원을 특별히 편애하는 이유로는 업무를 잘하기 때문(31.3%)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.

디지털뉴스팀 손봉석기자 paulsohn@khan.co.kr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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